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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뮬레이션 기반 미래형 간호교육 실현을 위한 시뮬레이션센터 구축-미래 간호사를 위한 학습·휴게 공간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 조성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간호학과는 2026년 3월 3일 보건복지관 3층에 구축된 세한대학교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Sehan Future Nursing Simulation Center)와 1층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소한 시뮬레이션센터는 보건복지부 ‘2025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되어 구축된 첨단 실습교육 공간으로, 실제 임상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환자 간호 상황을 경험하고 임상판단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센터에는 고충실도 시뮬레이터와 다양한 간호 실습 장비가 구축되어 있으며, 5개의 시뮬레이션 실습실(지역, 성인, 여성·아동, 노인, 정신 시뮬레이션실, 조정실, 디브리핑실)을 비롯해 OSCE ROOM, 중앙공급실, 탈의실, 학생휴게실 등 체계적인 실습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시뮬레이션센터는 AI 기반 교육혁신 실습 공간으로 구축되어 임상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다양한 환자 간호 상황을 경험하고, 임상판단과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복 훈련과 성찰 중심의 디브리핑 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환자간호 수행능력, 임상수행능력, 환자안전 역량, 팀 기반 의사소통 능력 및 비판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함께 개소한 나이팅게일 라운지(Nightingale Lounge)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학습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미래의 나이팅게일을 꿈꾸는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며 학업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조성된 학습·휴게 공간이다.   세한대학교 간호학과는 이번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을 통해 임상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미래 간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최미순 총장님과 내·외 귀빈, 간호학과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석하여 시뮬레이션센터와 나이팅게일 라운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였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기념사에서“세한대학교 간호학과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간호 인재를 양성해 왔다”며, “이번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은 2025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성과로, 우리 대학 간호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개소식은 간호학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세한대학교 간호학과가 전남 서남권 최고의 간호교육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본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시뮬레이션센터는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적인 훈련이 가능한 교육 공간으로,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비판적 사고와 임상 판단 능력을 키워나가는 미래형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교수진의 교육 역량 강화와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세한대학교 간호교육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중심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개소식에 최미순 총장님을 비롯해 대학원장, 교무입학처장, 기획처장, 사무처장, 산학렵력단장, 평생교육원장, 주요 보직자, 학과장, 센터장, 지도교수, 학생 참석으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세한미디어 2026.03.05 추천 0 조회 129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체육학과, 스포츠재활학과)는 3월 3일 학생복지회관 3층 6305호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이해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에게 학부의 교육 비전과 진로 방향을 안내하고, 교수진과 운동부 지도자,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신재숙 스포츠재활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학과 비전 및 진로 소개, 교수진 소개, 운동부 및 학과 조직 소개, 신입생 소개, 학사 및 졸업이수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형우 체육학과 학과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는 스포츠와 건강, 재활 분야를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스포츠 분야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동수 명예교수는 격려사를 통해 “대학 시절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업과 운동,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는 생활체육학과에서 출발해 스포츠건강관리학과를 거쳐 현재 스포츠융합복지학부로 발전하며 스포츠와 복지분야를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유도부, 야구부, 씨름부, 사격부, 볼링부 등 다양한 운동부와 일반 학생들이 함께 학과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스포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운동부 신입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기소개를 진행하며 새로운대학생활의 시작을 알렸으며, 참석자들은 단체 기념촬영을 통해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세한미디어 2026.03.04 추천 0 조회 117
한국관광공사(안상용) X 유튜버 원호연(호캠프) X 관광레저스포츠(홍민정) X AI콘텐츠디자인(신상기·박지현) 지역콘텐츠를 활용한 “영상·애니메이션 아우르는 실전 꿀팁 전수”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와 인기 유튜버 원호연(채널명: 호캠프)을 초청해 2학기 영상 및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최종 크리틱(평가 및 조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기획·제작한 지역 관광 홍보 영상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실무 전문가의 시선에서 점검받고, 실제 콘텐츠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캠핑 유튜버 '호캠프' 원호연 씨가 멘토로 나서 학생들의 작품을 면밀히 살폈다. 실사 영상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제작한 모션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작품에 대해서도 ▲시청 지속 시간을 늘리는 초반 3초 연출법(Hooking) ▲알고리즘이 반응하는 썸네일과 키워드 선정 ▲캐릭터의 움직임과 사운드 디자인의 조화 등 교과서 밖의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함께 참석한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역시 "세한대 AI콘텐츠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은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미를 높이면서도, 지역의 스토리를 애니메이션으로 재치 있게 풀어낸 기획력이 돋보인다"고 호평했다.   크리틱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피드백을 통해 컷 편집의 호흡과 애니메이션 타이밍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법을 배웠다"며 "단순히 예쁜 영상이 아니라, 시청자가 끝까지 보게 만드는 '기획과 연출의 힘'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박지현 학과장은 "이제 콘텐츠 디자이너에게 영상과 애니메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 언어이자 강력한 무기"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학생들이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부딪히며 살아있는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실전형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융합한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선도하는 차세대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2.23 추천 0 조회 148
- 웹툰·게임·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IP 확장과 계약 실무 등 현장 노하우 전수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지난 8일 당진캠퍼스 본관 412호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콘텐츠 시장 변화와 미래 크리에이터 성장전략’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웹툰·디자인·게임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졸업 후 실질적인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는 미니팩트게임즈(Minipact Games) 사업이사를 맡고 있는 이선희 이사가 나섰다. 지구오락실M 모바일게임은 예능의 세계관을 가지고 게임을 할 수 있다.   이날 강연에는 AI콘텐츠, 웹툰, 디자인, 게임 전공 재학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선희 이사는 ▲콘텐츠 시장의 핵심 트렌드 ▲나만의 강점 분석과 성장 전략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의 확장성 ▲실무 계약 시 계약서 작성과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 이사는 "변화는 늘 존재하며, 중요한 것은 그 변화에 적응하고 살아남는 것"이라며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학생들에게 현재 자신의 위치와 강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앞으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할 것을 주문했다.   웹툰이 드라마와 게임으로 확장된 성공 사례를 통해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흥행의 공통분모인 '공감'과 '대리만족'이라는 추상적인 가치를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가장 강력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디자인'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즉, 매력적인 디자인이 소비자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아야 비로소 팬덤이 반응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생태계가 성립된다는 것이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도 이어졌다. 이 이사는 프리랜서나 창작자가 겪게 될 계약 실무에 대해 언급하며, 계약서 검토 시 이행 내용과 각각의 조항 확인, 페이지별 간인(도장) 날인 등 사회 초년생이 놓치기 쉬운 필수 체크리스트를 상세히 공유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박지현 학과장은 "콘텐츠 시장에서 장르의 경계는 이미 무의미해졌다. 이제는 이 복잡한 생태계를 어떻게 확장하고 지휘하여 전체를 '설계(Design)'할 것인가가 핵심"이라며,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기술적 흐름 위에서 냉철한 생존 전략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시장의 판을 읽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플랫폼의 변화를 압도하는 '융합형 리더'를 배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AI 기술과 예술적 창의성을 결합한 융합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차세대 콘텐츠 산업을 이끌 인재 배출에 앞장서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2.12 추천 0 조회 193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4학년 조희빈 학생이 국내 대학 만화·웹툰 분야의 대표 행사인 ‘2025 DMF 대학만화웹툰 최강전’에서 입선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전국 유수의 웹툰 관련 학과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조희빈 학생은 탁월한 창작 역량을 인정받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5 DMF 대학만화웹툰 최강전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플랫폼사와 여러 콘텐츠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웹툰 작가 토크쇼, 웹툰 과학기술 포럼, 플랫폼 연재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차세대 창작자들을 발굴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조희빈 학생의 작품은 섬세한 감정 묘사, 탄탄한 스토리 구성, 웹툰적 연출 기법의 완성도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임에도 이미 실무에 가까운 표현력과 세계관 구축 능력을 보여주며 업계 실무진들로부터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기초 드로잉부터 디지털 아트, 웹툰 제작, 애니메이션 연출, 그리고 최신 AI 기반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은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과 관계자는 “4학년 조희빈 학생의 이번 입선은 대학에서의 꾸준한 창작 훈련과 학생 본인의 뛰어난 감각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과 연계된 창작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희빈 학생은 “학부 과정에서 쌓아온 경험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더 성장하여 실제 시장에서 활동하는 웹툰 작가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성과는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세한미디어 2025.12.04 추천 0 조회 215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웹툰애니메이션학과가 2025년 졸업전시회 〈파란(波瀾)〉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진행되었으며, 재학생·졸업생·업계 관계자·일반 시민 등 다수의 관람객이 방문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시 주제인 ‘파란(波瀾)’은 물결처럼 끊임없이 변화하고 흔들리지만, 그 역동성 속에서 새로운 창작의 에너지가 탄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생들은 변화와 성장, 불안과 도약, 새로운 진로를 향한 결심 등 각자의 ‘파란’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웹툰·애니메이션·일러스트·게임 등 다양한 매체 작업을 선보였다.   오전 9시부터 AI융합학부 1학년 학생들의 전공 Fair 페스티벌이 열려 산업체 전문가와의 토크타임, 웹툰 작가의 특강 등이 마련되었고, 오후 4시에는 졸업전시 개막식이 진행되어 4학년과 1학년 간의 작품 교류가 이루어졌다.이번 전시에는 교수진과 웹툰·애니메이션 및 AI융합학부 학생들, 게임·웹툰 분야의 산업체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관람객들은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아트 등 수준 높은 결과물을 감상하며 “실무 수준 이상의 완성도”, “학생들의 실험성과 독창성을 잘 보여주는 전시”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웹툰, 게임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제작뿐 아니라 최신 AI 기반 콘텐츠 제작 수업까지 운영하며 실무형 창작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과장 배민정 교수는 “이번 졸업전시는 학생들이 4년간 축적한 역량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웹툰·애니메이션 산업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분야로 진출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인 주요 작품들은 전시 종료 후 온라인 갤러리를 통해 일반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세한미디어 2025.12.04 추천 0 조회 303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세한미디어 2025.11.24 추천 0 조회 266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지난 11월 6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운영하는 ‘만화인 헬프데스크’를 통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률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웹툰·만화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이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저작권·계약·창작자 권익 보호에 관한 기초 법률 지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업 초기 단계에 있는 학생들이 실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권리를 적절히 행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강연은 만화인 헬프데스크 법률 부문 자문위원 송재호 변호사가 맡아 △웹툰 저작권의 핵심 원칙 △표준계약서 이해와 계약서 검토 방법 △창작자 권익보호를 위한 법률적 대응 방식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플랫폼 계약, 저작권 분쟁, 2차 저작물 활용 등 실제 현장에서 고민되는 질문들이 활발히 오가며 열띤 상담이 이루어졌다.웹툰애니메이션학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창작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 법률과 계약 이해인데, 이번 특강을 통해 현실적인 위험요소를 미리 인지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찾아가는 교육은 학생들에게 법적 소양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향후 창작 활동의 안전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세한미디어 2025.11.18 추천 0 조회 281
-웹툰 산업 현장과의 교류를 통해 실무 감각과 취업 역량 강화-▲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이 ‘안서툰 웹툰 취업 박람회’에서 웹툰 산업 전문가들과 Q&A를 통해 업계 현실을 듣고 있는 모습(2025.10.31. 상명대학교 문화센터)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이 지난 10월 31일(금)상명대학교 문화센터에서 열린 [안서툰 웹툰 취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웹툰 산업의 현황을 직접 체험하고, 업계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씨앤씨레볼루션, 테라핀스튜디오, 울트라미디어, 마루코믹스, 넥스트레벨 스튜디오 등 국내 주요 웹툰 제작사가 참여하여 학생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세한대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은 각 기업의 담당자들에게 자신들의 작품과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실무 전문가들로부터 작품 피드백과 진로 상담을 받았다. 또한 웹툰 산업의 최신 트렌드, 제작 공정, 채용 기준등에 대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공유받으며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모색했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과장 배민정 교수는 “학생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웹툰 제작 흐름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창작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세한미디어 2025.11.05 추천 0 조회 258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이지현 학생의 작품 [Home Sweet Home]이 ‘2025 대학만화웹툰대전’에서 입선의 영예를 차지했다.‘대학만화웹툰대전’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만화·웹툰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국내 대표 공모전으로, 차세대 웹툰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시상식은 지난 10월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내 롯데시네마에서 개최되었으며 웹툰 평론가, 시나리오 작가, 웹툰작가, 네이버 등 주요 웹툰 플랫폼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의 흐름과 신진 작가들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았다.입선을 수상한 이지현 학생(필명 Unit)은 “작품 제작 과정에서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가 큰 힘이 되었고, 이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며 “작가로서 꾸준히 노력해 많은 독자들과 소통하는 창작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배민정 교수(학과장)는 “학생의 열정과 창의적 감각이 전국적인 공모전에서 인정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세한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과 산업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웹툰·애니메이션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실무 맞춤형 교육과 프로젝트 중심 학습을 통해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각종 공모전과 산업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세한미디어 2025.10.29 추천 0 조회 290